9일 오후 3시 11분께 청주시 청주대교 인근 무심천 다리 구조물에 사람이 올라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출동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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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9일 오후 3시 11분께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청주대교 인근 무심천 다리 구조물에 사람이 올라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차량 6대와 인력 18명을 투입했으며, 해당 인물은 구조대 도착 전 스스로 내려와 경찰에 인계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전은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