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이 고향사랑기금 환원사업으로 마련한 '찾아가는 소소한 음악회'가 지난 19일 동국제약㈜에서 진행되고 있다.
[충북일보] 진천군은 고향사랑기금을 지역기업 근로자들에게 환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소소한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소소한 음악회'가 지난 19일 동국제약㈜에서 업무에 지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진천군은 3년 연속 충북도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 1위를 달성했다.
임정희 민간협력팀장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문화와 복지로 환원돼 군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고향사랑 기금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 이종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