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SK하이닉스 공장서 또 불…인명피해 없어

2026.06.12 11:15:36

[충북일보]12일 오전 9시 55분께 SK하이닉스 청주4캠퍼스 M15X 공장 2층 가스룸에서 불이 났다가 스프링클러가 작동되면서 자체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가스누출 등의 사태를 대비해 직원 2500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가스 누출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소방당국은 화학구조대 등을 현장에 투입해 가스 농도와 누출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 전은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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