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과수원서 농약살포기 전복… 60대 숨져

2026.06.09 13:15:14

[충북일보] 9일 오전 7시40분께 음성군 음성읍 한 과수원에서 A(60대)씨가 몰던 농약살포기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A씨가 농약살포기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비탈길에서 후진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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