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진천군보건소가 81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8일부터 12일까지 군민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생활습관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예방중심의 구강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군보건소는 군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어린이 구강보건 인형극,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과 연계한 구강건강 챌린지, 구강건강 홍보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군 보건행정과 문주희 주무관은 "구강건강은 전신건강과 직결된다"며 "군민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천 / 이종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