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3일 세종의 투표율(사전투표 포함)이 62.5%로 최종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오후 6시 사이 세종 유권자 30만9천134명 중 19만3천23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2022년 실시된 8회 지방선거 투표율(51.2%)보다 11.3%p 높은 수치다.
세종 사전 투표율은 27.67%로 전국에서 4번째로 높았다.
한편, 세종시장 선거는 조상호 후보가 61.03%(11만6천846표), 최민호 36.01%(6만8천944표), 하헌휘 2.94%(5천641표) 이다. 세종 / 김금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