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지역구 18석 중 16석을 차지하며, 세종시의회를 '싹쓸이'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 마감 결과, 민주당 후보가 지역구 18석 중 16석을 차지하면서 사실상 '일당 체제'를 구축했다.
국민의힘 당선인은 현역인 김동빈(3선거구), 김학서(5선거구) 후보 2명에 불과하다. 제4대 현역 당선인은 총 9명이다.
비례대표 3석은 민주당 2석·국민의힘 1석이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20석(지역구 18명·비례대표 2명) 중 민주당 13석, 국민의힘 7석이다.
지역구별 당선인은 △1선거구 민주당 정연희 △2선거구 〃 윤성규 △3선거구 국민의힘 김동빈 △4선거구 민주당 노종용 △5선거구 국민의힘 김학서 △6선거구 민주당 안신일 △7선거구 〃 이순열 △8선거구 〃 김효숙 △9선거구 〃박병남 △10선거구 〃박범종 △11선거구 〃이재준 △12선거구 〃 김재형 △13선거구 〃 유인호 △14선거구 〃김현미 △15선거구 〃김창연 △16선거구 〃 김동호 △17선거구 〃손인수 △18선거구 〃박란희.
세종 / 김금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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