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3일 오후 2시께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 2투표소인 우암초등학교에서는 한 30대 유권자가 투표소를 잘못 찾는 해프닝. 알고보니 1투표소인 우암동 행정복지센터가 본인의 투표 장소였던 것. 해당 유권자는 "등재번호 명단에 자신의 이름이 없어서 당황했다"며 "사전투표처럼 신분증만 챙기면 주소지 근처 투표소 중 아무 곳에서나 투표가 가능한 줄 알았다"며 발걸음을 돌림. / 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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