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나씨가 미취학 자녀와 함께 투표소를 방문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주 연수아이파크 경로당(제11투표소)에 김지나(82년생)씨가 미취학 자녀와 함께 투표장을 방문해 선거의 가치와 중요성을 직접 전달하는 모습을 보여줌.
김씨는 "자녀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투표 현장과 참여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무엇보다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며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성인이 돼서도 꼭 투표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강조.
특별취재팀 / 윤호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