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살미면 서병국(왼쪽), 서병길 형제가 고령임에도 투표소를 찾아 투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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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살미면에 사는 서병국(23년생)씨는 100세가 넘는 고령에도 국민의 권리를 직접 행사하기 위해 투표소를 방문.
서씨는 이날 동생인 서병길(39년생)씨와 함께 형제가 투표권을 행사.
서씨는 "투표에 참여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한 의무인 동시에 큰 기쁨"이라며 "모쪼록 모든 국민들이 투표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함.
특별취재팀 / 윤호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