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102세 할머니 투표 눈길

2026.06.03 12:30:20

음성군 감곡면 상우리 한옥연 할머니

ⓒ독자제공
[충북일보] ○…1924년생으로 올해 102세인 음성군 감곡면 상우리 한옥연 할머니가 3일 오전 11시 감곡면 행복이음센터에 마련된 제2투표소를 찾아 눈길.

한 할머니는 이날 요양보호사의 부축을 받으며 투표소에 들러 해묵은 주민등록증을 내보이며 본인임을 확인받은 뒤 한 표를 행사.

감곡면내 요양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 할머니는 "우리 마을을 잘살게 해 줄 후보를 뽑기 위해 투표장을 찾았다"며 "누가 당선되든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해 줬으면 한다"고 덕담.


이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저작권자 충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충북일보 / 등록번호 : 충북 아00291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발행인 : (주)충북일보 연경환 / 편집인 : 함우석 / 발행일 : 2003년2월 21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715 전화 : 043-277-2114 팩스 : 043-277-0307
ⓒ충북일보(www.inews365.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by inews365.com,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