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옥 음성군수 후보.
ⓒ더불어민주당 조병옥 후보 선거캠프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조병옥 음성군수 후보는 21일 교육·문화·체육 분야의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조 후보는 이날 명품 교육 환경과 풍요로운 문화·관광 인프라를 결합해 군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우선, 미래 인재 양성과 공교육 혁신을 목표로 '교육발전특별도시 음성'을 강력히 추진하고, 음성형 진로진학 전문지원 솔루션'을 도입·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조 후보는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전 세대 맞춤형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전국단위 스포츠 대회를 적극 유치해 생활체육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최근 동호인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파크골프 인프라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36홀 규모의 대형 파크골프장 조성'도 전격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조 후보는 군민들의 문화 혜택을 위해 '상상대로 문화예술 플러스 사업'을 확대하고, '음성형 레이크-포레스트 관광벨트'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걷기 좋은 둘레길 10선 명소화 사업'을 이와 연계 추진해 전국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명품 힐링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복안이다.
조 후보는 "교육과 문화, 체육은 도시의 품격을 결정하고 군민의 행복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풍요로운 교육문화특별도시를 완성해 2030 음성시 건설의 질적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특별취재팀 / 주진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