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단양군 평생학습관이 군민들의 자기 계발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6월 특별강좌 수강생을 오는 2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6월 강좌는 특별강좌, 읍·면 강좌, 특화 강좌, 원데이 강좌 등 다양한 구성으로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폭넓은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각 과정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다.
특별강좌로는 '단양군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Chat GPT로 업무 속도 10배 높이기', 그리고 '중장년 여행학교'가 운영된다.
또 읍·면 강좌는 올누림도서관에서 '컴퓨터 기초', 온달복지회관 '영춘 서예세상', 가곡복지회관 '신라적성비 쓰기'가 각각 진행된다.
여기에 특화 강좌로는 '일상의 고요, 삶의 활력', '지호 공예, 손으로 잇다', '단양생명아카이브: 그림'이 준비됐으며 원데이 강좌에는 '스마트폰 사진촬영'과 '스피치 강좌'가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평생학습관은 군민 누구나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이번 특별강좌에 많은 군민이 참여해 일상 속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단양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단양 / 이형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