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가 보람동 상점가에서 지역 상인과 함께 투표참여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
[충북일보]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치원읍·보람동 일원에서 '내가 살고 싶은 지역, 상인회와 투표로 만듭니다' 투표참여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세종시선관위는 지난 11~18일 세종시소상공인연합회, 금강수변상가연합회, 세종전통시장상인회와 함께 1천여 개 상점에 업소용 물티슈와 계산대 안내판(POP)을 배부했다.
세종시선관위 직원과 공정선거지원단이 직접 지역 상점을 방문해 홍보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세종시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지역 상점과 협업해 일상 속 투표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소중한 한 표가 내가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드는 힘이 되는 만큼 많은 시민이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별취재팀 /안혜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