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음성군보건소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는 'Mom's 터치'와 '쓰담쓰담 베이비 마사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이달 1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Mom's 터치' 프로그램은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1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오후 1시 30분~3시)에 운영한다.
전문 강사가 태교 및 출산 관련 필수 교육을 진행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는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쓰담쓰담 베이비 마사지' 프로그램은 생후 3~5개월 영아와 보호자 8팀을 대상으로 6월 5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오전 11시∼낮12시)에 진행한다.
신체 부위별 베이비 마사지 교육으로 영아와 부모가 따뜻한 스킨십을 통해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구미숙 보건소장은 "예비 엄마들이 출산과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부모와 아이가 깊이 교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