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최민호·하헌휘
[충북일보] 6·3 세종시장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조상호(55), 국민의힘 최민호(69), 개혁신당 하헌휘(39) 후보가 출마해 3파전으로 치러진다.
세종시교육감선거에는 강미애(60), 안광식(62), 원성수(63), 임전수(64) 후보가 등록을 마쳐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의원 18개 선거구에는 41명이 후보 등록을 마쳐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명을 뽑는 시의원 비례대표에는 9명 등록했다.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 등록을 마치더라도 오는 20일까지는 명함 배부, 유니폼 착용 등의 예비 후보자 신분으로 할 수 있는 선거운동만 가능하다고 16일 밝혔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인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거리유세, 공보물 배포 등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명부 및 정당별, 직업별, 학력별, 성별·연령별 통계는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당·후보자가 제출하는 선거공보는 투표안내문과 함께 오는 24일까지 발송해 각 가정으로 배달된다. 세종 / 김금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