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임택수 음성군수 후보가 14일 음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임택수 후보 선거캠프
[충북일보] 국민의힘 임택수(63) 음성군수 후보가 14일 음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임 후보는 이날 "음성군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며 "고향의 미래 100년 기반을 세운다는 각오로 군민이 공감하는 장기 비전과 실천 전략을 만들어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행정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 군수는 권력이 아니라 책임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의 핵심 구호인 "4년을 8년같이 일하겠습니다'"를 내걸고 지난 4년 간 지역 곳곳을 다니며 청취한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실제 군정 성과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피력했다. 특별취재팀 /주진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