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후원회장인 유재풍 법무법인 청주로 대표 변호사
[충북일보] 윤건영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의 후원회가 11일 공식 출범했다.
후원회 사무실은 청주시 서원구 분평사거리 건물에 마련됐다.
후원회장은 윤 예비후보와 고등학교(청주고) 선배이자 법조계 원로인 유재풍(사진) 법무법인 청주로 대표 변호사가 맡았다.
후원회는 앞으로 교육계,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들을 대상으로 4년간 검증받은 윤 후보의 교육정책을 홍보해 후원금을 모을 계획이다.
후원회는 선거일까지 운영할 수 있고 모금 한도액은 선거비용 제한액의 50%인 6억9천만 원이다.
후원은 개인만 가능하고 법인과 단체는 할 수 없다. 1명당 한도액은 500만 원이다.
유재풍 후원회장은 "지난 4년간 윤건영 교육감이 보여준 교육현장 중심의 행정과 책임 있는 교육정책 추진을 높이 평가한다"며 "충북교육이 흔들림 없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분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어 "윤 예비후보는 충북에서 나고 자라고 예비 교사를 가르친 교육전문가"라며 "이념에 흔들지 않고 아이들만 보고 교육정책을 펼치겠다는 윤 예비후보의 재선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특별취재팀 / 안혜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