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균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학생 생활지도 시스템 강화"

2026.04.28 16:45:17

[충북일보] 김진균(사진)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최근 제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학생이 버린 담배꽁초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한 것에 대해 "교육 현장의 안전과 질서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매우 중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내 "최근 교사 대상 폭력뿐 아니라 학생들의 일탈 행위가 점점 더 위험한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교권 보호를 통한 학생 생활지도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교 내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흡연·위험행위 예방 교육을 실효성 있게 확대해야 한다"며 "교권 보호와 함께 학생 생활지도와 학교 안전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별취재팀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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