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스터호텔그룹이 제주 함덕에 '글로스터호텔 함덕'을 오픈했다.
[충북일보] 글로스터호텔그룹(회장 노종호)이 최근 제주 함덕에 6호점 '글로스터호텔 함덕'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와 제주, 전주, 인천, 킨텍스, 함덕까지 전국 주요 거점에 글로스터 호텔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글로스터호텔 함덕은 제주 방문객 수 1위를 기록하는 함덕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해 사계절 내내 바다와 백사장을 즐길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다 지하 2층부터 지상 8층까지, 총 290실 규모로 조성해 객실의 통창과 발코니를 통해 오션뷰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 중 하나이다.
또한 가족·연인·단체 고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12개 타입의 객실을 비롯해 연회장, 카페, 레스토랑, 바비큐장, 야외 테라스, 프라이빗 자쿠지, 옥상정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올인클루시브형' 호텔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와함께 2021년 제주시 연동에서 운영하고 있는 '글로스터호텔 제주'와 연계해 지역 상권 상생과 지점간 시너지 효과를 통한 수익률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글로스터호텔그룹에 따르면 호텔 브랜드 '글로스터(GLOUCESTER)'를 앞세워 전국 체인망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제주(464실), 청주(352실), 전주(326실), 인천(252실), 킨텍스(422실) 등 총 5개 호텔 체인을 운영 중이며, 수익금 분쟁 '0건'을 기록한 분양형 호텔의 롤모델로 평가받는다고 한다.
글로스터호텔그룹은 투명경영과 정직경영을 바탕으로 수분양주와의 신뢰를 최우선한다. 특급호텔 규모 분양형 호텔을 효율적인 위탁운영 시스템과 지식경영 기반으로 운영해해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빠른 정상화와 높은 수익 배분을 실현해 업계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노종호 글로스터호텔그룹 회장은 "글로스터호텔을 믿고 위탁운영사로 선택해 주신 수분양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최고의 수익률과 체계적인 호텔 운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스터호텔 함덕을 '제주의 몰디브'라 불리는 함덕에서 고객의 여행을 책임지는 '가심비 호텔'로 만들어 고객의 쉼과 추억을 온전히 담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성지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