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세종시 아름동이 주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오는 12월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은 아름동 의용소방대와 함께 이날부터 매월 셋째, 넷째 주 일요일 아름동 행복누림터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심폐소생술 기본 이론은 물론 실제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인환 아름동장은 "응급상황은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이 응급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 김금란기자
사진설명 : 세종시 아름동 주민들이 19일 행복누림터 1층 로비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