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교육지원청 ‘제5기 청렴서포터즈’가 협의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제천교육지원청이 16일 본관 소회의실에서 '제5기 청렴서포터즈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새로 출범한 제5기 청렴서포터즈의 첫 공식 일정으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이범모 교육장을 비롯해 행정과장, 지역주민 4명과 교직원 4명이 참석해 청렴서포터즈로서의 역할을 다짐했다.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제천교육지원청의 청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조화롭게 반영해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청렴서포터즈가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의 가교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신뢰받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제천 / 이형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