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하(왼쪽)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재정과 직원과 함께 폐교재산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교육지원청은 효율적인 재산 관리를 위해 15일까지 3일간 청주지역 8개 폐교재산을 대상으로 대부 실태와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점검은 폐교 전반의 유지·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교사, 운동장 등 시설물 관리 현황 △대부 목적에 따른 실질적 활용 여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동하 교육장은 "폐교재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절히 운용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이어 나갈 것"이라며 "향후 노후 건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거 예산 확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