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색도화 활짝

2026.04.15 15:03:52

[충북일보] 충북도교육청 정원인 '청송원'에 한 나무에서 세 가지 색 꽃이 피는 삼색도화가 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장미과 복숭아속에 속하는 삼색도화는 유전적 특성에 의해 한 가지에서 흰색, 진분홍, 줄무늬 꽃이 펴 신비감을 자아낸다. 관상용으로 인기가 있는 삼색도화는 매년 4~5월이 되면 색색의 겹꽃을 화려하게 피운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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