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춘 수안보농협 조합장(왼쪽 네 번째)과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왼쪽 다섯 번째)을 비롯한 충북농협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주 수안보농협이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우수한 경영성과를 입증했다.
수안보농협은 최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사무소종합부문과 개인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농작물재해보험을 포함한 손해보험 전반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농업인 실익 증진과 고객 만족,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농협을 선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특히 수안보농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두 개 부문에서 모두 수상하며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권오춘 조합장은 "조합원과 고객들의 관심, 임직원들의 노력이 더해져 값진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고객 만족과 농업인 행복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