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이 올해 열리는 박람회 명칭을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로 새롭게 단장했다.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 홈페이지
[충북일보]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이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 삼아 박람회 명칭을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로 새롭게 단장하고 전국 홍보에 본격 나섰다.
재단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2026대한민국축제엑스포'에 참가해 '2026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 홍보부스를 운영, 제천 한방천연물 산업의 경쟁력과 지역 관광자원을 알리며 박람회에 관한 관심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는 10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될 박람회의 주요 내용과 비전을 소개하고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와 SNS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더 많은 국민과 소통할 예정이다.
최명현 이사장은 "엑스포 이후 새롭게 출발하는 박람회를 전국에 알리는 첫 번째 홍보 활동으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박람회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방천연물 산업의 미래 가치를 보여 줄 2026 박람회가 제천의 지역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에도 큰 힘이 될 이 특별한 행사에 주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천 / 이형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