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세상 - 신시도 대각산

2026.04.12 16:24:49

[충북일보] 살갗 어루만지는 바람은 어디서 왔을까. 대각산이 뿜어내는 깊은 맛을 만끽한다. 우정의 꽃이 피는 곳에 희망이 활짝 핀다. 다른 꿈을 꾸기 위한 쉼표도 하나 얻는다. 산이 구름에 갇혀 높이 가늠이 쉽지 않다. 자연의 풍광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산행을 마무리한다. 내 공간을 기대하며 군산바다를 그린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이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저작권자 충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충북일보 / 등록번호 : 충북 아00291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발행인 : (주)충북일보 연경환 / 편집인 : 함우석 / 발행일 : 2003년2월 21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715 전화 : 043-277-2114 팩스 : 043-277-0307
ⓒ충북일보(www.inews365.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by inews365.com,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