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진천군은 5월 2일 토요일 오후 1시 진천군립도서관 광장에서 '5회 생거진천 북 페스티벌 겸 올해 진천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북 페스티벌은 '진천의 책 선포식'을 비롯해 김혜정·유영광 작가와 만남, 버블 매직쇼, 버스킹 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사전행사로 '진천의 책 독서 릴레이'가 24일까지 진천군립도서관 누리집(lib.jincheon.go.kr)을 통해 진행된다.
또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참여자를 위한 만들기 체험부스, 알뜰도서전, 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군평생학습센터 관계자는 "생거진천 북 페스티벌이 책과 군민을 연결하고, 지역사회가 독서를 매개로 소통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천 / 이종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