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구상 초평초 교장이 7일 충북소년체육대회 높이뛰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김도윤 학생을 격려하고 있다.
[충북일보] 진천 초평초등학교 6학년 김도윤 학생이 7일 증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 높이뛰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에 따라 김도윤은 충북도 대표선수로 선발돼 '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자격을 획득했다.
강구상 초평초 교장은 "학교를 빛낸 김도윤 학생의 금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어려운 훈련여건 속에서도 지도교사와 학생이 한마음으로 값진 성과를 얻어냈다"고 말했다. 진천 / 이종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