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박광순 오송농협 조합장과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농협
[충북일보] 충북 오송농협(조합장 박광순)이 6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2026년 2월 NH농협손해보험 TOP-CLASS 사무소'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이경래 농협 청주시지부장, 이남희 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TOP-CLASS 사무소'는 손해보험 사업에 관심이 높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돕는 손해보험 사업추진으로 농축협의 비이자 수익증대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사무소에 시상하는 상이다.
박광순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농협을 애용해주는 조합원, 농업인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농가경영활동을 위해 농가지원은 물론 농업인 실익증대와 비이자수익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성지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