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김진균(사진)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2일 "유아교육부터 꼼꼼히 챙겨 기회균등을 넘어 역량의 균등을 실현하겠다"며 유치원 교사 인공지능(AI) 연수·학습지원센터, 방학 중 급식 제공 등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 △유치원 교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유치원 교사 AI 연수·학습지원센터 설치 △놀이 중심 AI 학습도구 보급·교육자료, 콘텐츠 개발 보급 △방학 중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제공 △5학급 이상 유치원·단설유치원 보건교사(간호사) 배치 △유치원 순회교사 제도 도입을 통한 업무 공백 최소화·대체인력 체계 구축 등을 세부 공약으로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는 "유아교육은 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AI 교육 기반이 갖춰질 때 기술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미래 세대를 길러낼 수 있다"며"교육의 첫 출발부터 첫 단추부터 온전하고 바른 교육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