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공장서 70대 근로자 6m 아래 추락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2026.03.16 17:46:34

[충북일보] 16일 오후 3시35분께 음성군 삼성면의 한 퇴비 제조공장 지붕에서 근로자 A(70대)씨가 6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햇빛 가리개 철거 작업 중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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