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허창원 청주시장 선거 예비후보가 '청주형 동물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허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반려동물의 돌봄부터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도시, 생명을 존중하는 따뜻한 청주를 만들겠다"며 3가지 추진방향을 설명했다.
우선 그는 '반려동물 공공의료센터 설립'을 공약했다.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진료비 부담을 줄이고 유기동물 치료와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또 '공공 반려동물 장묘시설 조성'과 '반려동물 공원 산책공간 확대' 등도 함께 자신의 공약으로 제시했다.
/ 김정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