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일 충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앞 '포토존 소통' 눈길

2026.03.12 16:17:37

노승일 충주시장 예비후보와 한 시민이 선거사무소 앞에서 설치된 포토존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노승일 선거사무소
[충북일보] 노승일 충주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앞에 마련된 포토존이 시민들과의 자연스러운 소통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12일 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선거사무소 앞에는 '바람이 다르다! 충주를 새롭게!'라는 슬로건이 담긴 포토존이 설치돼 지나가던 시민들과 청소년, 젊은층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시민들이 후보와 기념사진을 찍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포토존을 찾은 청소년들은 노 예비후보와 악수하며 함께 "파이팅"을 외쳤고, 젊은 시민들도 휴대전화로 사진을 남기며 밝은 분위기 속에서 짧은 대화를 나누는 등 현장이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선거사무소 앞 공간이 단순한 선거운동 장소를 넘어 시민과 후보가 직접 만나 교감하는 열린 공간이 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노 예비후보는 "충주의 변화는 시민들과의 작은 만남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청소년과 젊은 세대가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도시,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는 충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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