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국민의힘 충북지역 후보자 공모에 총 204명이 신청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6·3 지방선거 충북지역 후보자 공천 신청을 접수했다.
접수 결과 광역단체장 4명, 기초단체장 30명, 광역의원 39명, 기초의원 131명 등 모두 204명이다.
경쟁률은 광역단체장 4대 1, 기초단체장 2.73대 1이다. 비례대표를 포함해 광역의원 1.11대 1, 기초의원 0.96대 1로 집계됐다.
청년은 24명, 여성은 39명이 각각 접수해 전체 공천 신청자의 11.8%와 19.1%를 차지했다.
앞서 충북도당은 지난 5일부터 공천 신청을 받았다. 광역·기초단체장은 8일까지, 광역의원은 10일까지, 기초의원은 11일까지 접수했다.
6·3 지방선거 충북지역 공천 신청자 전체 명단은 국민의힘 충북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천영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