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일 충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전경.
ⓒ노승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충북일보] 노승일 충주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와 후원회사무소를 잇따라 개소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노 예비후보는 지난달 20일 법원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데 이어, 26일에는 연수동 충주체육관 위 도로변에 후원회사무소를 열고 세 확산에 나섰다.
노 예비후보는 메인 슬로건으로 '바람이 다르다 지금은 노승일'을 내걸고, 충주 지역 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는 출발점이 되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노 예비후보는 SNS 활동과 현장 방문을 병행하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향후 충주 발전을 위한 8대 핵심 공약과 읍·면·동별 세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캠프 대변인은 "선거사무소는 시민과 당원, 지지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할 것"이라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