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이형주(66) 금수티아이 대표가 28대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장에 선출됐다.
5일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전국 21개 시·도회에서 선거를 열고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형주 대표는 숭실대 전기공학과(학사)와 상명대 경영학(박사)을 졸업했으며, 전기공사협회 서울동부회장과 한국전기신문사 사장, 전기공사협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이 대표는 오는 25일 총회에서 선임될 예정이다.
충북도회도 이날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민용(51) 삼원전기㈜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신임 회장은 청주대 회계학과와 충북대 경영학과(석·박사)를 졸업했다.
청주 오송에 본사를 둔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전기공사업 25조에 근거한 전기공사업 유일의 법정단체다. 2만1천여 명이 회원사로 가입돼 있으며 충북은 850여 명 회원이 등록돼 있다.
/ 성지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