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호텔앤리조트 리솜리조트가 다이닝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한 ‘리솜 프리미엄 LA갈비 세트’.
ⓒ호반호텔앤리조트
[충북일보]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리솜리조트가 고객들에게 리솜만의 특별한 미식을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리솜 프리미엄 LA갈비 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출시는 리솜리조트의 다이닝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된 상품으로 호텔급 품질을 가정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LA갈비 세트의 원육은 글로벌 축산 기업 카길(Cargill)의 'RRA(Ranchers Registry Angus)' 프로그램을 통해 엄선된 최고급 앵거스 품종을 사용했다.
특히 초이스(Choice) 등급 이상의 상위 등급만을 고집해 균일한 마블링과 풍부한 육즙, 깊은 풍미를 고루 갖춰 최상의 맛을 선사한다.
양념에는 배를 넣어 은은한 단맛과 자연스러운 연육 효과를 살려 고기 본연의 감칠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구성도 돋보인다. 총 2㎏ 용량을 500g씩 4팩으로 개별 포장해 보관과 조리가 매우 간편하며 세련된 디자인의 고급 패키지는 명절이나 특별한 날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모든 제조 공정은 HACCP(해썹)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시설에서 진행돼 고객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온 힘을 다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다이닝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리솜만의 철학이 담긴 F&B 상품을 여러모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솜 프리미엄 LA갈비 세트(2kg)'의 판매가는 13만 원이며 사전 예약제로 구매할 수 있다.
제천 포레스트 리솜(몬도키친), 레스트리 리솜(몬도키친)과 아일랜드 리솜(더 테이블), 스플라스 리솜(더 다이닝) 등 리솜 리조트의 주요 다이닝 공간에서 현장 결제 후 택배로 수령 가능하다.
제천 / 이형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