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발전과 청소년건강성장 지원에 기여한 우수청소년·지도자들이 11일 열린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보고회 겸 꿈드림 졸업식에서 표창장을 받은 뒤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보고회 겸 꿈드림 졸업식이 11일 지역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날 행사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청소년 건강성장지원에 기여한 우수청소년·지도자 16명에게 군수·군의장·교육장·재단 이사장·센터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꿈드림 청소년 12명의 졸업식도 진행됐다. 졸업생들에게는 기부물품과 장학금이 전달됐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 자리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상담·사례관리·위기지원·연계망 구축 등 주요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효과적인 청소년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증평 / 이종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