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주 신임 NH농협은행 충북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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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이봉주(54) 농협금융지주 글로벌전략부장이 NH농협은행 충북본부장으로 승진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4일 농협은행과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 등의 부사장, 부행장, 본부장 인사를 단행했다.
충북 충주 출신인 이봉주 신임 본부장은 청주 신흥고, 충북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 후 카이스트에서 금융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 단양군지부로 입사해 충북지역본부 계장, 중앙본부 국제금융부 과장, 금융지주 기획조정부 기획역, 금융지주 글로벌전략부 팀장, NH-아문디 자산운용 경영관리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 성지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