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괴산 중원대학교 펜싱부 가 최근 전남 해남군에서 열린 26회 전국 남·녀대학펜싱선수권대회에서 창단 7년 만에 여자 에뻬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중원대 펜싱부는 2023년 여자 에빼 단체전 준우승에 이어 올해 여자 에빼 단체전에서 우송대학교를 43 대 42로 누르고 단체전 1위에 올랐다.
장기원 총장은 "학생 선수들의 기량과 인성을 열정적으로 지도하는 송은일 교수와 김민석 감독이 있어 강팀으로서의 위상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괴산 / 주진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