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진천군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벤트는 이 기간 진천군에 기부한 사람 중 20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추첨과 결과는 내년 1월 중 발표된다.
군은 2년 연속 충북도내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1위를 달성하고 누적 12억의 기부금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부금은 △찾아가는 소소한 음악회 △독립운동가 26인의 업적 재조명 △고위기 청소년 상담 △관내 학생운동부 전지훈련비 등 7개 사업에 지원되고 있다. 진천 / 이종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