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여는 詩 - 카톡

2025.11.17 18:45:17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카톡
   최인환
   충청북도시인협회
   충주 문향회

나이만큼 카톡방이 늘어나고

고독만큼 메시지를 추가한다

쉼 없이 울어대는 참새 소리

내가 살아 있다는 소리


이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저작권자 충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충북일보 / 등록번호 : 충북 아00291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발행인 : (주)충북일보 연경환 / 편집인 : 함우석 / 발행일 : 2003년2월 21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715 전화 : 043-277-2114 팩스 : 043-277-0307
ⓒ충북일보(www.inews365.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by inews365.com,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