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철 청주시 서원구청장이 신규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시 서원구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신규공무원 마음-잇기 티(Tea)-키타카 차담회'를 열어 신규공무원 11명과 구청장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는 신규공무원들이 공직 문화와 업무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구청장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격의 없는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민철 서원구청장은 "신규공무원들의 진솔한 고민과 생각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 자리가 여러분의 공직 생활에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 김정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