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풍령농협(조합장 손석주)은 지난 14일 충북농협이 주관한 시상식에서 ‘2025년 10월 NH생명보험 월간 BEST 사무소’상을 수상했다.
[충북일보] 추풍령농협이 생명보험 부문에서 우수 성과를 인정받았다. 추풍령농협(조합장 손석주)은 충북농협이 주관한 시상식에서 '2025년 10월 NH생명보험 월간 BEST 사무소'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은 생명보험 추진 실적을 통해 비이자수익을 늘리고, 농업인의 실익 증대에 기여한 사무소에 주어진다. 농협의 경영 안정성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추풍령농협은 경기 둔화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보험사업 활성화와 조합원 중심 경영을 지속하며 신뢰도를 높여왔다. 현장 중심의 서비스 강화가 실적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손석주 조합장은 "임직원 모두의 노력, 그리고 농협을 꾸준히 이용해 주신 조합원과 고객 덕분에 얻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조합원을 위한 사업 확대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영동 / 이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