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충북본부·충북도, '충북 발전 정책세미나' 공동 개최

2025.11.16 15:23:15

[충북일보] 한국은행 충북본부(본부장 한승철)는 오는 17일 충북도와 공동으로 충북 발전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개혁과 혁신시대에 걸맞은 충북 미래 발전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개회식 △정책자문단 활동 보고 △주제발표 4건 △정책제안으로 구성됐다.

주제발표는 이재일 건국대 바이오의약과 교수가 '충북 바이오 산업의 현황과 미래 발전방향', 김광주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연구기획부장이 '충북의 인공지능 대전환 정책의 현황과 전망' 홍사흠 국토연구원 글로벌개발협력센터장이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의 경제적 영향 진단 및 정책제언', 신학승 한양대 관광학부 교수가 '관광 생활인구와 지역경제 활성화: 충북도 사례를 중심으로 한 공간분석 연구' 등에 대해 다룬다.

정책제안은 강민호 충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대표가 안전소방 분야를, 최상천 청주상공회의소 본부장이 경제 분야를, 송영란 충북여성단체협의회장이 보건·복지·여성 분야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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