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FTA통상진흥센터가 진천상공회의소 교육창에서 '찾아가는 FTA 활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FTA통상진흥센터(청주상공회의소 회장 차태환)는 지난 14일 진천상공회의소 교육장에서 진천지역 수출기업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FTA 활용 교육'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FTA 활용을 위한 △FTA 개념 및 절차 △원산지결정기준 △원산지 관리 실무 △인증수출자 등의 내용으로 진천 지역 내 수출 기업들의 원산지증명서 발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담당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FTA통상진흥센터 관계자는 "최근 신규 FTA가 점차 확대되면서 수출을 새롭게 추진하는 기업 수도 증가하고 있다"며 "교육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FTA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성지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