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성(앞줄 가운데) 충북농협 상호금융지원단장이 청남대에서 농축협 상호금융 마케팅 우수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농협(총괄본부장 이용선)은 지난 14일 청주 청남대에서 2025년 충북농협 상호금융 마케팅 우수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상호금융 마케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농·축협 직원들을 격려하고, 미래 농업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충북본부 관계자들을 비롯해 농축협 우수직원 20여 명이 참석해 △마케팅 추진 우수사례 정보 공유 △금융 취약 계층에 대한 금융 지원 △농업 금융 디지털 전환 전략 △충북농협 당면 현안 △2026년 충북농협 금융사업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상호금융 마케팅 우수직원들이 금융서비스 혁신과 지역사회 공헌에도 모범을 보이고 있다"며, "농축협과 함께 농업인의 실질적 금융 혜택 제공과 실익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성지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