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육지원청, 수능 이후 교외 생활지도 실시

2025.11.13 17:31:04

[충북일보] 청주교육지원청과 청주 흥덕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개신동 학원가·상가, 공원 주변과 청소년광장과 성안길 일대를 돌며 청소년 밀집 지역에 대한 생활지도를 강화한다.

14일과 20일에는 청원경찰서 범죄예방과 경찰관들과 합동으로 청원구 관내 취약지역 순찰을 벌이는 등 이달 말까지 교외 생활지도와 캠페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청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년말 학교 주변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외 생활지도 및 예방 캠페인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청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긴장과 해방감이 교차하는 시기인 만큼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학년말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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