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제천시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3일 수험생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종합지원 대책을 가동.
김창규 시장은 이른 아침 시험장을 직접 찾아 수험생들을 격려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
특히 시는 이들을 위해 버스 운행을 확대하고 시험장 주변의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 교통 대책을 마련하는 등 수험생들의 이동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
시험장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해 원활한 소통을 확보하고 시험 시간 중 소음을 유발할 수 있는 공사나 생활 소음을 자제하도록 요청하는 등 수험생들이 어떠한 방해 없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전.